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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명의(서울)_기록용

한 사람을 위한 글foronly1

by idha Etu-Agni 2026. 7. 3. 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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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사에 재직하며 제공받은 기숙사 주소입니다.(전입신고 X, 여권소지 O)

 

대한민국 외교부 장관은 대한민국 국민인

이 사람이 아무 지장 없이 통행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고

필요한 모든 편의와 보호를 베풀어 주실 것을 관계자 여러분께 요청합니다."

 

  • 외교부 장관: 여권 발급과 해외에서의 우리 국민 보호를 담당하는 주체이기 때문에, 외국 정부 관계자들에게 "우리 국민을 잘 부탁한다"고 공식 요청을 남기는 것입니다.
  • 법무부 장관: 국내에서 출입국 관리(공항 출입국 심사 등)나 국적, 법 집행 등을 담당합니다. 공항에서 나가고 들어올 때 도장을 찍어주거나 심사하는 곳이 법무부 소속 출입국외국인청이라서 법무부 장관으로 자주 오해하곤 합니다.

 

모비우스타워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2로 169-23

 
서울에 있을 때, '구영현'의 생각들이었습니다.
 
26년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3개월의 수습기간을 지내고, 수습을 종료하였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wHf5uu2fvlE&list=RDwHf5uu2fvlE&start_radio=1

 
0. 현재 MP3(병원 입원 시), 들었던 노래입니다. 현재 안정을 위해 이것을 들으며,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1. 부산에서 먼저 Tistory를 통해 다음의 생각(태그)을 후일을 위한 기록용으로 저장하였습니다.
 
 

2. 그중, For Amina는 어머니, 중앙은 저, 오른쪽은 아버지의 모습이라고,
지금(2607030508AM)에 '나'는 생각합니다.

(좌측은 AMINA라고 모로코 여자이고,

근데 지금(26년 7월 14일)  모로코 축구하네.

이겨라. 파이팅.

주이반은 러시아 사람입니다. 

"떠나는 이반"이라고 전쟁을 피해 경기도에 살고있어요, 누군지 말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3. 그중, 서울의 회사에서 업무일지를 작성하다가,
상기와 같은 이미지를 첨부하였습니다. (CEO는 올해 IPO를 원하지만,
3~400명 정도 되는 직원들이 그것을 아무도 원하지 않고, 불가능한 상황이었다, 정도로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나, 저는 상기 같은 이미지를 첨부하면서 정면으로 도전하였습니다.
(연산군의 신언패 같은, 풍도의 설시 같은 이야기도 이전에 부산에서 했던 말 도 업무일지에 작성하였습니다.)
 
 

6살때 하던 Stacrfat1이라는 게임인데.. 당시엔 영어였습니다.레이저 대공무기 등 Protoss(ProtoType)이 생각나, 임원들의 의견에 정면으로 반박하며 업무일지에 이런 식의 글을 올렸던 것 같습니다. 혹시 맨 처음에 부산에서 Tistory에 올렸던 글이라, 아버지께서 봐주시거나, 설명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https://idhaetuananta.tistory.com/3 (사족에 가깝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아주 영어의 고풍적이고 성스러운 문법이 마음에 듭니다. 
 

저는 저희 아버지를 이방원이나 공민왕과 같은 존재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 한국 사극은 배우개그도 상당히 심한 편이고..

 
 
4. 아버지께서, 서울에 있는 병원에 12시에 가야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사실 진료 후 창원(방위산업도시)에 내려갈 예정입니다.
차후 무엇을 할 지는 3가지 선택방향이 있습니다.
 
 

'저것을 포기한다'는 것은 사랑하는 아들의 청춘을 말하는 것으로 '느껴'집니다.

 
아들의 청춘을 폐쇄병동 입원이 아닌, 폐쇄병동 입원이 아니라,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아들이
청춘을 느끼며 범죄에 손을 담지 않기를, 바라는 아버지의 마음이 너무 느껴져서 현재 눈물이 납니다.(7월 3일, 오전 5시 19분)
 

그 마음을 알겠어서, 아버지가 마음이 아파 사찰을 찾아 기도만 하고 다니는 것을 아는 '구영현'이 아버지께 절을 드렸습니다.

'비상식'적인 행동을 하였습니다. 구영현은 조현(악기의 선율이 맞지않음.) vs 구진호는 정신분열병(조현병)으로 받아들이는
뉘앙스 차이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현재(7월 3일) 아버지는 현재 너를,믿겠다고,하셨습니다.
현재, 아버지는 저의 요양을 바랄 뿐이고, 폐쇄병동 입원을 원하지는 않으십니다.
 
그래서, 저는 아버지가 동양의학(한의학)에서 말하는, '태양Sun인'으로 느껴집니다.
 
 
 
6.

 
5. 도영민은 초진 전 들었던 제주도의 어떤 교수님이고, 금융공학 전공으로 알고있습니다.
강의 중 사적인 이야기도 하셨으나 굳이 옮기진 않겠습니다.
 
Anyway, 부산대학교에서 생활할 시절, 여자친구를 만났습니다.
초진은 마산의 병원에서 하였고, 미분화조현병이었다가,
현재는 양극성 정동장애(조울증)으로 제 진단명이 바뀐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7/1일부로 수습사원이 끝나고, 연장이 되지 않아, 창원으로 곧 내려갈 예정입니다.
어제, 사실 너무 힘들었습니다.
울화가 터져 회사의 스트레스와 원망을 여자친구에게 풀어 버린 것 같아요.
 
'저 자신'의 마음은... 정말 그것은 아니었는데...
저도 사람인지라, 완벽(2/1)할수 없으니까요. 저의 잘못이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tYkOXrKViDk&list=RDtYkOXrKViDk&start_radio=1

 
현재 감상하고 있는 노래는 변경되었습니다.
 
6. 저는 여자친구가 제 연락처를 차단한 줄 알았어요.
S라는 친구에게 전화를 건 줄 알았는데, 여자친구가 받았습니다.(덕만이라고 불렀었습니다.)
 
당시(7/2)의 제 코드네임은 MoZart였고,
Marine, Onion, '잘즈부르크', Alice', 'Rights', Train' 등으로 연상됩니다.
암호(for CryptoCurrency)는 언제든지 바뀔 수 있으니, 사실 
제가 경험한 것과 다 연관(인연/경험)이 있는 것들이라,
 
혹시 설명이 필요하시다면, 물어보셔도 좋습니다.
 
 

 
 
7. 여자들은 커피Coffee '카누Kanu'를 보면, 어떤 회사는 고양이 똥 루왁커피를 준다던데,라는 농담을 한다면,
(실제로 그런 농담을 듣지 않더라도) , 저나 707 대원들은 '카누잉(테러진압시 머리를 V자로 쪼개는 것) 같은 끔찍한 광경이
연상됩니다. 이제 사실 익숙하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크게 뭐...불만? 분노? 여자는 국방의 의무를 지지 않는다?
그런 것에 대한 불만은 딱히 없습니다. 
 
'덕만'이의 어머니는 '건강가족기본법'등의 여성학에 관한 로스쿨 교수님으로 재직중입니다.(성향:보수)
 
 

 
 
8. Linne는 고양이의 학명으로 알 고 있습니다. 부산에서 만났을 당시 애칭이었어요.
당시 부산대 도서관에서 버려진 도서들(로스쿨 교재 등)을 보고, 그냥 공부용으로 
하기의 '9'와 같은 종이 문서양식들을 익혔습니다.
 
 

 
 
9. 저는 그 어떤 법적인 문제가 되는 '실행' 또는 '행동'도 하지않고,
일종의 공상의 영역으로 연재물을 작성하고,
인연이나 인간성으로 사진 상의 시계들을 저가로 수집하게 되었습니다.
 
받은 것도 있고, 산 것도 있습니다.
아버지는 받아들이기 힘들어서, 입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신 것 같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zlFo8UkqwAc&list=RDzlFo8UkqwAc&start_radio=1.

https://www.youtube.com/watch?v=AdjhDjKbcUg&list=RDAdjhDjKbcUg&start_radio=1

작성 중 감상중인 음악(MP3)이 변경되어, 일종의 감정의 변화가 있을 수 있습니다.
 
 
10.

 
당시 저는 친구들 카카오 단체톡이 있었고, 거기에 상기와 같은 문서를 공유하였습니다.
고등학교 친구고, 그 친구는 시절에 친한 친구였습니다. (해외여행도 같이 갔다왔어요. 싱가폴인가?)
 
그 중 한글을 사용하니,저는 그를
'초성', '중성' '종성' 으로 나누어 부릅니다. (당시 그 친구는 군인이었고, 현재는 아닙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uZf9Q_SOzvY&list=RDuZf9Q_SOzvY&start_radio=1

Gloomy Clock (feat. Jong-hyun) (우울시계 (feat.종현 of SHINee))

 
 
<감상중이던 MP3의 음악이 변경되었습니다.
우울시계 : IU
 
11. 당시 군인이었던 그 친구의 영향을 받아, 저는 상기와 같은 행동(학교 앞의 공훈비 등)에
물건을 방치하고, 가서 뭐 사진찍고 절하고 그랬던거 같아요. 
도제식 교육을 좋아해서...
 
 

뭐 복합기같은거도 막 쓰고 그랬죠. 학교에 버려지거나 방치된 것이요

 
 
12. 당시 제 Gmail인데...
윤김지영이라는 창원대에 잠깐 재직하셨던 교수님입니다.
현재는 다른 곳으로 가신것으로 알고있고...
저 당시(2023.4.10)에는 chatGPT가 처음 나왔던 시절이었는데,
 
'인공지능과정보철학'이라는 교양수업이었고(졸업을 위해...학교를 휴학이란 휴학은 다 쓰고 다녔어요. 9년만에 졸업했나..)
당시 교수님이 'chatGPT'라는거 써본 사람? 했을 때 아마 저 혼자 손을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아닐 수도 있어요.)
 

뭐 대략적인 강의평?같은거엿습니다. 당연히 C+이었어요

 

당시 대략적인 부산대학교의 상황이었습니다.

 
13. 맨 위의 출입증 카드는, 당근마켓으로 옷을 사 입다가 친해진 '칸트'라는 버마 Berma친구의 학생증(출입증) 카드입니다.
그리고 아래는 부산대학교 '새벽벌도서관'이라는 곳의 내부 풍경이고요.
그리고 뭐 저렇게 잔디가 잇는데... 당시에 뭔 총장 시위 중이었어요. 과잠을 저렇게 늘어놓고
시위하는.. 그런 거였어요. 뭐 저는 저 학교 학생도 아니긴 하죠.
 
 

T과 J라는 방에 살았었는데, 여차저차 해서 어떤 친구가 상기의 종교를 가진 친구였고..

 
14. 제가 사는 '공간'이라는, 그러니까 CCTV가 나를 쳐다보고.. 뭐 그런 망상 증 있잖아요.
 
같은 건물공간에 그런 친구가 있다는 게 '개인'적으로 크게 마음에 들지 않았고,
숨겨놓은 CD를 전부 빼앗아서 다 갖다 버렸던 것 같습니다.
 

 
15. 뭐 대략 이런 글들이었고요.. 글자체의 숫자는
몇 건인지 모르겠네요.
굳이 알려면 알 순 있지만 밤이 깊어서...(오전 5시 52분)
 
cf. 이후에 티스토리 정지를 받았고, 네이버블로그로 옮긴 후 '나만 보기'로 블로그 활동을 약간 하였고,
여자친구만 보여줬어요.  
 


업무일지에 '비가 오면 가리봉동에 가야 한다'고도 썼었는데.
(가산디지털단지. 창문 밖으로 보이는 것은
서울디지털운동장입니다.)

회사 가는 게 괴로웠어요.
오늘 아마 아버지가 달려와 주지 않았다면
비가 내렸다면(방청소와 마음치유가 되지 않았다면
덕만이와 연락이 우연히 되지 않았다면

7월 만을 기다려 오던 저는
7월 7일 생일만을 기다리던 저는
아마 죽었을지도 모릅니다.

(사양 중에서. 인간은 사상만으로 살 수는 없으니까요.

누나....
나는 귀족입니다. / 업무일지 중..

https://youtu.be/9 jwPpLq9 Ypo? si=bzzdCeYPO9 qPaaQ_

 

아바투르명대사

음슴

www.youtube.com

이건 6살 때 하던 Stacraft 1 말고 11년 전 나온 스타 2에 나오는 괴물입니다.

 

케리건(낸시 케리건. 김연아 모티브.)

너의 작업에 대해 말해봐.

 

아바투르(OverMind, 초월체와 독립된 Larva. 또는 무리어미. 독립적인 괴물 과학자. 기생충. 패러사이트. 봉준호.)

생명체를 볼 때, 그 잠재력을 관찰. 유전자, 배열, 조작, 분리, 결합,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음.

 

생명체를 먹고, 뼈를 으깸. 내 몸속에서 실험체를 만지고, 개조하고, 변경함.

훌륭하게 만듬.

 

케리건 : 완벽하게가 아니고?

 

아바투르 : 완벽은 없음. 완벽이라는 목표는 계속 변함. 멈추지 않음. 따라갈 수 있지만. 붙잡을 수 없음.

(RFID던 31회계법인이던, K의 재고수불 문제는 100% 해결할 수 없습니다.

이것이 해결되지 않으면,

IPO는 불가능합니다.

 

------------------------------------------------------절취선-----------------------------------------------------------

 

그래서,

사랑하는 형제여.당신은 이 일에 대한 준비가 아직 되어있지 않습니다. (영화 듄2에서.)

사람의 마음은, 돈으로 해결할 수 없습니다.

나도 파텍필립 시계를 갖고 있지만, 사람의 마음, 나의 마음은 행복하지 않습니다.

물론 지금은, 26년 7월 14일 12시 40분 새벽, 생일케이크를 조카들과 먹고 나니 행복하지만요,

 

 


내가 이런 괴물(아바투르) 같아요. 의사 선생님.

 


도와주세요...
(26년 7월 14일. 오른손 수술 후 수정. 마음이 좀 안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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